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삼선산수목원에 ‘철의 숲’이 조성된다. 현대제철에서는 최대 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삼선산수목원 내에 철제공공예술 조형물을 설치, 철의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현대제철에서는 다음달 7일까지 ‘H-Steel 아뜰리에’ 작품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