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주 ‘이제우린’ 생산업체인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삼선산수목원에 황톳길을 조성한다.
지난 18일 맥키스컴퍼니는 당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황톳길 조성을 위해 3000만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삼선산수목원 황톳길은 1.3km 길이로 조성되며 오는 5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한편 맥키스컴퍼니는 대전 계족산에 황톳길을 조성했으며, 매년 5월 황토길 맨발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6464

소주 ‘이제우린’ 생산업체인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삼선산수목원에 황톳길을 조성한다.
지난 18일 맥키스컴퍼니는 당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황톳길 조성을 위해 3000만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삼선산수목원 황톳길은 1.3km 길이로 조성되며 오는 5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한편 맥키스컴퍼니는 대전 계족산에 황톳길을 조성했으며, 매년 5월 황토길 맨발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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