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주주·독자들과 함께하는 가을산행으로 계족산 황톳길을 다녀왔다.
지난 19일 진행된 이번 산행에는 당진시대 임직원과 주주·독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전에 위치한 장동산림욕장부터 계족산성까지 산행했으며, 옛 대통령 별장으로 쓰였던 청남대를 견학했다.
이형열 대표이사는 “올해는 당진시대가 창간 26주년을 맞는 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의 정론지로서 사명을 다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9672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주주·독자들과 함께하는 가을산행으로 계족산 황톳길을 다녀왔다.
지난 19일 진행된 이번 산행에는 당진시대 임직원과 주주·독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전에 위치한 장동산림욕장부터 계족산성까지 산행했으며, 옛 대통령 별장으로 쓰였던 청남대를 견학했다.
이형열 대표이사는 “올해는 당진시대가 창간 26주년을 맞는 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의 정론지로서 사명을 다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