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신문사가 계족산 황톳길로 주주·독자들과 함께하는 가을산행을 다녀왔다.
▲ 당진시대 신문사가 계족산 황톳길로 주주·독자들과 함께하는 가을산행을 다녀왔다.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주주·독자들과 함께하는 가을산행으로 계족산 황톳길을 다녀왔다.

지난 19일 진행된 이번 산행에는 당진시대 임직원과 주주·독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전에 위치한 장동산림욕장부터 계족산성까지 산행했으며, 옛 대통령 별장으로 쓰였던 청남대를 견학했다.

이형열 대표이사는 “올해는 당진시대가 창간 26주년을 맞는 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의 정론지로서 사명을 다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