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나라사랑선교회가 주한 중국 대사관을 다녀왔다.
▲ 사단법인 나라사랑선교회가 주한 중국 대사관을 다녀왔다.

사단법인 나라사랑선교회가 주한 중국 대사관을 지난달 26일 다녀왔다.

이번 방문은 당진지역 내 차이나타운과 민간비행장 유치를 두고 협조 요청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아이홍가 참사관과의 좌담회를 열고 당진시 차이나타운 및 민간비행장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이어 선물 전달 등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사단법인 나라사랑선교회 고영석 총재는 “이번 만남을 통해 주한대사관과 유대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었다”며 “계획 중인 민간비행장과 차이나타운에 청신호가 켜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