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번영회가 지난 25일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 당진번영회가 지난 25일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당진번영회 신임회장으로 이종석 회장이 취임했다.

당진번영회는 지난 25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명수 회장이 이임하고 이종석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이취임식에 앞서 진행된 임시총회에서는 △2017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승인의 건 △잉여금 처분의 건 △2018년도 선거직 임원 선출의 건을 의결하며 이종석 회장의 선출을 승인했다. 또한 정기총회를 통해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의 건 △2018년도 임명직 임원 선출의 건을 의결했다.

최명수 이임회장은 “새로운 임원에 젊은 인재를 대거 영입한 만큼 활기차고 열정이 넘치는 당진번영회를 기대한다”며 “당진의 발전 전략에 당진번영회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이종석 △부회장: 황규기 곽유신 이병생 정제의 인완진 김범석 백한기 △사무국장; 최경수 △재정이사: 박성기 △운영이사: 권동호 △감사: 이관제 인요환

▲ 최명수 이임회장과 이종석 신임회장
▲ 최명수 이임회장과 이종석 신임회장

취임인터뷰 이종석 취임회장

“살기 좋은 지역 만들 것”

“당진번영회 회장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당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임 당진번영회장으로 취임한 이종석 회장은 “회원들의 단합을 통해 번영회의 위상을 제고하고 당진시와 협의해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각종 사업을 펼치겠다”며 “주민들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 발전에 견인차로 당진번영회가 역할을 다 해야 한다”면서 “적극적인 회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번영회는 당진1·2·3동을 중심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