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6억5500만 원을 달성했다.
지난달 30일 열린 제45기 정기총회에서 석문농협은 지난해 교육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총 6억2500만 원을 집행했으며, 올해는 6억9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용사업의 경우 상호금융예수금 평잔은 지난해보다 6억4300만 원이 감소했으며, 예수금 잔액은 전년 대비 6억2600만 원이 줄었다.
경제사업 부분에서 생장물 사업은 가을배추 무상지원, 벼 육묘사업을 추진해 육묘 4만5540여 장을 공급, 1억200만 원을 달성했다. 또한 구매사업은 총 46억7900만 원으로 지난해 대비 17.2%가 증가했다.
한편 이날 석문농협은 자랑스런 농업인상으로 이희열·심재희 부부(장고항3리)와 하헌천·박순옥 부부(난지1리)를 선정해, 각 100만 원의 휴양비를 지원했으며, 지역사회 발전 및 공헌기금으로 노인회(원로조합원) 난방비 지원금 1200만 원과 노인대학(원로조합원) 현장학습 지원금 1000만 원, 석문면자율방범대와 석문면의용소방대에 각 100만 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