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가 (가칭)탑동지점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는 현재 탑동지점 개설에 대한 중앙회 승인을 받은 상태로 올 봄 설계에 들어가 올해 10~11월 경 탑동지점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경환 이사장은 “새마을금고의 확장 및 발전을 내다보고 지난 2013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석문새마을금고에서 당진서부새마을금고로 명칭을 변경했다”며 “석문에서 시작했지만 현재 당진읍내 지역에도 300명 이상의 정회원이 있어 탑동지점 개설을 통해 회원들이 보다 편리하게 당진서부새마을금고를 이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