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8일 전도그리스도의교회가 대학 신입생 세 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지난달 18일 전도그리스도의교회가 대학 신입생 세 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도그리스도의교회(담임목사 전신호)가 지난달 18일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3명에게 각각 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신호 목사는 “그동안의 힘들었던 수험생활은 잊고 자신의 재능 등 하나님이 주신 꿈에 집중해 미래를 향해 나아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도그리스도의교회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장학회(위원장 이웅배 장로)를 출범해, 매년 대학교 신입생 및 목회준비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