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그리스도의교회(담임목사 전신호)가 지난달 18일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3명에게 각각 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신호 목사는 “그동안의 힘들었던 수험생활은 잊고 자신의 재능 등 하나님이 주신 꿈에 집중해 미래를 향해 나아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도그리스도의교회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장학회(위원장 이웅배 장로)를 출범해, 매년 대학교 신입생 및 목회준비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1554

전도그리스도의교회(담임목사 전신호)가 지난달 18일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3명에게 각각 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신호 목사는 “그동안의 힘들었던 수험생활은 잊고 자신의 재능 등 하나님이 주신 꿈에 집중해 미래를 향해 나아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도그리스도의교회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장학회(위원장 이웅배 장로)를 출범해, 매년 대학교 신입생 및 목회준비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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