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회장 백성옥 초락감리교회 장로)가 행정총회를 지난 6일 탑동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정총회는 예배와 회의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예배에는 탑동감리교회 박용완 담임목사가 ‘지금은 희망을 사야할 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회의에서는 감사 및 사업, 회계 보고가 이뤄졌으며 △2018년도 평신도 수련회 개최의 건 △남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 규칙 개정의 건 등의 안건이 토의됐다.
백성옥 회장은 “지난 1년 간 끊임없는 기도와 협조를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그동안 회장으로서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계획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는 충청연회 평신도 하계수련회, 수련회 평가 및 순회 헌신예배, 인도 베데스다 채플 선교비 지원 등을 진행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