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가 행정총회를 개최했다.
▲ 지난 6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가 행정총회를 개최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회장 백성옥 초락감리교회 장로)가 행정총회를 지난 6일 탑동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정총회는 예배와 회의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예배에는 탑동감리교회 박용완 담임목사가 ‘지금은 희망을 사야할 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회의에서는 감사 및 사업, 회계 보고가 이뤄졌으며 △2018년도 평신도 수련회 개최의 건 △남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 규칙 개정의 건 등의 안건이 토의됐다.

백성옥 회장은 “지난 1년 간 끊임없는 기도와 협조를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그동안 회장으로서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계획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는 충청연회 평신도 하계수련회, 수련회 평가 및 순회 헌신예배, 인도 베데스다 채플 선교비 지원 등을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