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한우회(회장 오영환)가 결산총회를 지난 14일 실시했다.
순성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총회에서는 결산보고 및 순성한우회 발전방향과 2019년도 계획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오영환 회장은 “당진시 축산정책과 분뇨처리 민원 발생 등 여러 어려운 상황이 산적해 있지만 회원들이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이웃들에게도 인정받을 수 있다”며 “내년에도 순성한우회의 발전을 위해 회장 및 임원들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5361
순성한우회(회장 오영환)가 결산총회를 지난 14일 실시했다.
순성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총회에서는 결산보고 및 순성한우회 발전방향과 2019년도 계획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오영환 회장은 “당진시 축산정책과 분뇨처리 민원 발생 등 여러 어려운 상황이 산적해 있지만 회원들이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이웃들에게도 인정받을 수 있다”며 “내년에도 순성한우회의 발전을 위해 회장 및 임원들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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