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대표회장 윤기창)가 지난달 27일 전체위원들이 참여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박용남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이 ‘생태도시를 향한 두 번째 걸음’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했다. 발제 이후에 위원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윤기창 대표회장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이 온난화 현상과 기후변화, 자원고갈 등으로 점차 삶의 터전이 황폐화되어 가고 있다”며 “이날 세미나는 자연과 생명이 살아 숨쉬는 푸른 당진을 만들기 위한 자리”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