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신평면지대 제15·16대 이·취임식이 진행된 가운데 김기표 대장이 이임하고 윤홍식 대장이 취임했다.
이·취임식은 지난 3일 신평농협에서 열렸으며 내·외빈 및 자율방범연합대 각 지역지대가 참석해 김기표·윤홍식 대장의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신우철 부대장의 행동강령 낭독을 비롯해 표창수여 및 감사패 수여, 임원진 소개 등이 이뤄졌다. 또한 이임하는 김기표 대장에게 재직기념패를, 윤홍식 취임대장에게는 임명장 및 계급장 수여와 지대기가 전달됐다. 또한 이날 표창 수여 및 감사패 수여식에서는 신우철, 이순주, 신건호, 채성우, 정규용, 이택주 대원이 상장을 수상했다.
이임하는 김기표 대장은 “지난 4년 간 함께 하고 봉사를 이해해주던 대원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이임할 수 있는 것”이라며 “뒤이어 취임할 윤홍식 대장의 힘찬 발걸음에 축하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지대장 : 윤홍식 △부대장 : 신우철 △총무부장 : 편규영 △조직국장 : 이순주 △감사 : 이택주, 이현주
[취임인터뷰] 윤홍식 취임대장
“열심히 일하는 지대장 될 것”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제16대 신평면지대장으로 취임한 윤홍식 대장은 “부족한 가운데 지대장을 맡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선다”며 “열심히 하는 지대장이 되겠다고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윤 대장은 “대원들의 힘을 모아 앞으로 신평면지대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올해 이어질 자율방범연합대와 당진경찰서 합동 순찰이 신평면지대에서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말했다. 덧붙여 “30대인 젊은 대장과 앞으로 함께 해 줄 대원들에게 가장 고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