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가 현재 당진시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일부터 민간 위탁 운영된다.

이에 따라 지난 5일까지 수탁자 모집을 실시했으며, 한 곳이 신청해 오는 30일 경 위탁 심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 1월 당진시 직영으로 전환됐다. 이후 당진시 사회복지과에서 2명의 직원을 파견해 자활근로사업 및 사회서비스 바우처 사업, 푸드뱅크 운영 등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자활센터 예산은 11억8709만 원이다.

한편 이달 30일 경 위탁심의를 진행한 뒤 오는 7월 1일부터 민간 위탁으로 전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