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나루보호작업장(원장 박정욱) 이용자와 담당 지도자 10여 명이 지난 17일 평창 동계 패럴림픽 현장을 다녀왔다.
이용자들은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경기를 관람했으며 이날 신의현 선수가 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정욱 원장은 “올림픽 현장을 방문한다는 것이 언제 올지 모르는 소중한 기회인만큼 이용자들이 평창서 열린 패럴림픽을 다녀오게 돼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1975

해나루보호작업장(원장 박정욱) 이용자와 담당 지도자 10여 명이 지난 17일 평창 동계 패럴림픽 현장을 다녀왔다.
이용자들은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경기를 관람했으며 이날 신의현 선수가 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정욱 원장은 “올림픽 현장을 방문한다는 것이 언제 올지 모르는 소중한 기회인만큼 이용자들이 평창서 열린 패럴림픽을 다녀오게 돼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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