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등 강원도 일대에서 열린 제77회 전국체전에서 배드민턴 박성우(26세, 당진군청소속) 선수가 단식부문 금메달을 획득했다.
단식부문 한국랭킹 1위인 박성우 선수는 1차전부터 경기를 쉽게 풀어나갔으며, 지난 8일 결승전에서 랭킹 1, 2위를 다투는 이광진(충주시청소속) 선수와 게임을 벌여 2-0으로 상대선수를 가볍게 누루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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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등 강원도 일대에서 열린 제77회 전국체전에서 배드민턴 박성우(26세, 당진군청소속) 선수가 단식부문 금메달을 획득했다.
단식부문 한국랭킹 1위인 박성우 선수는 1차전부터 경기를 쉽게 풀어나갔으며, 지난 8일 결승전에서 랭킹 1, 2위를 다투는 이광진(충주시청소속) 선수와 게임을 벌여 2-0으로 상대선수를 가볍게 누루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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