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적십자봉사회가 당진천 걷기 행사를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적십자봉사회가 당진천 걷기 행사를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14일 2018 세계 지구의 날 기념 제14회 당진천 걷기 행사를 앞두고 당진천 환경정화활동을 위해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연환)·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당진2동 적십자봉사회(회장 황정옥)가 뜻을 합쳤다.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당진천 일교부터 갈산리까지 청결활동이 이뤄졌으며, 세 단체 회원들은 당진천 주변 상가나 주택에서 불법 투기한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특히 회원들은 당진천 바닥을 긁어내고 지저분한 수초를 제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