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감리교회(담임목사 이중행)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5월 가정의달 어린이주일을 맞이해 삽교천 관광지를 지난 21일 다녀왔다.
이날 20여 명의 어린이들은 추억을 쌓으며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이중행 목사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겁고 행복하게 자라나기를 바란다”며 “또한 꿈과 비전을 품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주인공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2451

대호지감리교회(담임목사 이중행)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5월 가정의달 어린이주일을 맞이해 삽교천 관광지를 지난 21일 다녀왔다.
이날 20여 명의 어린이들은 추억을 쌓으며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이중행 목사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겁고 행복하게 자라나기를 바란다”며 “또한 꿈과 비전을 품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주인공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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