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그라피 동아리 글사랑의 첫 번째 전시회가 오는 31일까지 HNH 힐링카페에서 열린다.
▲ 캘리그라피 동아리 글사랑의 첫 번째 전시회가 오는 31일까지 HNH 힐링카페에서 열린다.

캘리그라피 동아리인 글사랑(대표 김성자)이 오는 31일까지 HNH 힐링카페에서 첫 번째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캘리그라피 전문교육을 받고 봉사단으로 시작한 글사랑 봉사단이 올해 동아리를 결성하면서 첫 번째 전시를 진행하는 것으로 전시는 ‘봄愛’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회원 7명이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봄에 관한 글귀를 소재로 한 20여 점의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시회가 열리는 동안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캘리그라피로 책갈피, 엽서 등을 만드는 체험을 무료로 진행한다.

<참여 작가 명단> 김성자, 강은선, 권미희, 이명자, 최정아, 김효순, 홍경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