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 장고항 앞바다에서 지난 18일 오전 8시 경 400t급 해상 공사용 바지선이 전복된 상태로 발견됐다. 다행히 바지선 내에는 선원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장고항 주민에 따르면 사고가 난 바지선은 장고항 국가어항 준설 공사에 동원된 것으로 약간의 기름이 흘러나오긴 했지만 어업활동에 피해를 줄 정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해경에서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2828

석문면 장고항 앞바다에서 지난 18일 오전 8시 경 400t급 해상 공사용 바지선이 전복된 상태로 발견됐다. 다행히 바지선 내에는 선원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장고항 주민에 따르면 사고가 난 바지선은 장고항 국가어항 준설 공사에 동원된 것으로 약간의 기름이 흘러나오긴 했지만 어업활동에 피해를 줄 정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해경에서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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