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연대(회장 조재형)가 나눔콘서트를 지난달 29일 HNH힐링카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학으로 풀어보는 백두대간’을 주제로 지리학자이자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우선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인문학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날 김 작가는 백두대간과 각 산맥에 대해, 산맥에 얽힌 일화, 산경표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이날 당진 출신의 성악 김태선 바리톤과 강수연 피아니스트의 협연 공연이 펼쳐졌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2908
당진문화연대(회장 조재형)가 나눔콘서트를 지난달 29일 HNH힐링카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학으로 풀어보는 백두대간’을 주제로 지리학자이자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우선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인문학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날 김 작가는 백두대간과 각 산맥에 대해, 산맥에 얽힌 일화, 산경표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이날 당진 출신의 성악 김태선 바리톤과 강수연 피아니스트의 협연 공연이 펼쳐졌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