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연대가 지난달 29일 나눔콘서트를 진행한 가운데, 김우선 작가가 강의했다.
▲ 당진문화연대가 지난달 29일 나눔콘서트를 진행한 가운데, 김우선 작가가 강의했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조재형)가 나눔콘서트를 지난달 29일 HNH힐링카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학으로 풀어보는 백두대간’을 주제로 지리학자이자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우선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인문학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날 김 작가는 백두대간과 각 산맥에 대해, 산맥에 얽힌 일화, 산경표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이날 당진 출신의 성악 김태선 바리톤과 강수연 피아니스트의 협연 공연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