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야끼 전문점 김타코가 옛 당진군청 인근에 새롭게 문 열었다.
김타코는 타코야끼를 쾌적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타코를 운영하는 김도경 대표는 “언제 어디서든 타코야끼를 맛볼 수 있도록 맛있는 타코야끼 매장을 문 열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타코야끼만 판매한다. 김타코의 타코야끼에는 문어가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 문어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일 반죽을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김 대표는 최고의 타코야끼 맛을 선보일 수 있도록 반죽 만드는 법만 두 달 정도 연습에 매진했다고. 그는 “김타코의 타코야끼는 맛과 건강을 다 잡았다”고 강조했다.
김타코에는 손님이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맛의 소스가 구비돼 있다. 소스로는 오사카 본토의 간장소스 맛인 오리지널 맛과 매콤달콤 핫 바비큐 소스인 매콤한 맛, 진하고 담백한 갈리치즈 맛이 있다. 소스 조합으로 오리지널 맛과 매콤한 맛에 더불어 오리지널+갈릭치즈 맛, 매콤+갈릭치즈 맛이 있다. 이중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조합은 매콤+갈릭치즈 맛이라고.
이곳에서는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김타코에서는 주문과 함께 타코야끼를 만들기 시작한다. 그래서 약 15분~20분 정도 시간이 걸리는데, 미리 예약전화를 하면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타코야끼를 먹을 수 있다. 또한 아이스티와 탄산음료, 커피를 판매하고 있어 타코야끼와 함께 먹거나 음료만 따로 주문 가능하다.
한편 김타코에서는 SNS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에 김타코 인증샷을 올리면 타코야끼 2알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김타코의 타코야끼는 재료를 아끼지 않고 만들어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좋아요. 맥주 안주로는 정말 좋죠. 자부심 가지고 타코야끼를 만들고 있으니, 저희 김타코 많이 많이 찾아주세요.”
■운영시간 : 오전 11~오후 9시까지
■가격 : 8알 3000원, 11알 4000원, 20알 7000원 (갈릭치즈 맛 주문 시 500원 추가)
■위치 : 당진중앙1로 58
■문의 : 010-3433-9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