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이 다문화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를 지난 20일에 실시했다.
▲ 당진교육지원청이 다문화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를 지난 20일에 실시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이 다문화 이중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를 지난 20일에 실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 11명과 중학생 4명이 참가했으며 중국어와 러시아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필리핀어 등 다양한 나라의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참석해 한국어 등 다양한 국적의 언어 실력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