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28일 교로2리 1만평 논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23일에는 석문방조제에서 보리를 수확하고,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더불어 22일에는 통정리 비닐하우스에서 꽃묘를 가식했다.

직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연욱)가 지난달 25일 월례회의를 갖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26일 송전리 1000평 규모에서 감자 수확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달 25일 거리질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23일에는 원도심에 일일초를 식재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달 25일 우강면 부장리에 위치한 2000평 규모에서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콩을 심었다. 또한 운산리 300평에서 감자캐기 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달 25일 장항리 1000평에서 감자를 수확하고, 22일에는 진관2리와 장항1리 도로변 및 무궁화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이날 진관1리 도로변의 향나무에 전지작업을 실시했으며 꽃밭에 꽃을 식재했다. 더불어 19일에는 월례회의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달 25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으며, 24일에는 우두동에서 시곡동까지의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19일에는 방역봉사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달 25일 월례회의 및 면천읍성 및 새마을꽃동산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해충방제 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가 지난달 22일 본2리 감자밭 1000평에서 감자넝쿨 뽑기작업과 비닐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후 트랙터로 감자를 수확했다. 또한 지난달 19일에는 남원천 꽃길에서 제초작업과 꽃밭메기 작업을 실시하고 월례회를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에서는 지난달 23일 석문방조제와 유곡리에서 보리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달 22일 덕삼리·봉성리·매방리·수당리·사관리·대운산리 내 6가정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달 21일 3R자원 모으기 작업을 진행했으며, 신흥리에 위치한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낙정·문순례)에서는 지난달 21일 면사무소에서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며 돌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송악읍 며느리봉사대는 밑반찬과 과일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실시했으며, 면천면 며느리봉사대는 말벗 봉사와 함께 과일 및 간식을 전달하고, 집안정리를 도왔다. 당진2동 며느리봉사댄느 농약분무기를 수리하고, 밭둑 풀매기 작업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