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구 한국화가가 목포 최초 사립미술관인 아트센터 신선에서 초대전을 진행한다.
목포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아트센터 신선에서 2018 기획전시로 변모하는 시대의 정신을 담아 <시대의 작가> 초대 개인전을 진행하는 가운데, 박 화가가 선정돼 <목판에 꽃피우다-筆力의 美>를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그의 전시는 아트센터 신선관에서 지난 3일부터 25일까지, 북카페 에코의 서재에서 8월 1일부터 30일까지,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8월 27일부터 9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들에서는 그의 신작 10점의 작품을 비롯해 수묵담채화·채색화·목각화 등 40여 점이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