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사)한국수공예기능인협회 2018 전국공모대전에서 유난영 강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사)한국수공예기능인협회 평생문화센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섬유예술, 조형예술, 응용미술, 꽃예술, 종이예술, 미용예술 등의 분야로 나눠 공모가 진행됐다. 평생문화센터 당진지부 소속의 유난영 강사가 응용미술 분야에서 수채화캘리그라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서윤정, 김수연, 문경화, 이현정, 김정곤 회원이 입상했다.
유 강사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최우수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이번 공모전에 함께 참가한 제자도 입선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 입상한 수상작들은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메트로 미술관2관에서 시상식과 함께 일반인들에게 공개, 전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