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농조합법인 신임 대표이사에 강사용 전국쌀생산자협회 충남본부장이 선출됐다.
지난 18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린 제12기 결산총회에서는 2016년 수입 및 지출에 대한 결산보고와 함께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 신임 임원으로는 강사용 씨가 대표이사로 선출됐으며, 감사는 이희조 전 당진시농민회장와 손인식 당진시농민회 교육국장이 맡았다.
이날 한성문 이임 대표이사는 “그동안 물심양면 도움을 준 조합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으며, 강사용 신임 대표이사는 “농민들을 위한 조합으로 농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농민회를 주축으로 구성된 우리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05년 농민주유소를 설립해 운영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