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의료보험조합 신임 대표이사에 인치승(61세)씨가 선출됐다. (인터뷰 10면)

인씨는 9일 21명의 운영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보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대표이사 선출운영위원회에서 무기명 투표를 한 결과 총 15표를 얻어 상대후보였던 이은규씨를 누르고 대표이사에 선출됐다.

인씨는 면천 송학리 출신으로 63년 공직에 몸담아 도 인사계장, 의회전문위원, 홍성,당진군 부군수를 역임한 뒤 지난 2월 5일 공직을 퇴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