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바른인권위원회(위원장 송정민, 이하 당바위)가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역사 강의를 지난 17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이호 강사를 초빙해 이뤄진 가운데 어린이와 학부모 90여 명이 자리했다. 이호 강사는 이번 강의에서 “대한민국 건국은 기적과 같은 사건”이라며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세력들의 역사를 알고 대응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당진시바른인권위원회 송정민 위원장은 “개인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역사를 알아야 한다”며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올바른 역사를 배워 대한민국의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