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당진시지회(회장 김동명, 이하 월참 당진시지회)가 호국 안보 및 역사탐방을 지난 18일에 군산으로 다녀왔다.
월남참전자회 당진시지회는 군산을 방문해 문화역사를 탐방했으며, 이어 선유도를 관광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출발에 앞서 이날 월남 당진시지회에서는 신평농협 최기환 조합장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김동명 회장의 아내 김길례 대표가 신평면 신흥리의 대아우렁이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후원했다.
김동명 회장은 “월남을 참전하며,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도 눈물 흘릴 일이 많았던 우리 회원들과 오늘 함께 역사 탐방을 가게 돼 뜻깊다”며 “웃는 얼굴로 만나 웃는 얼굴로 헤어지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