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재향군인회(회장 오흥섭)가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제2땅굴마을로 안보견학을 지난달 27일 다녀왔다. 이날 송산면재향군인회를 비롯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적십자 및 여성소방대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노동당사 등을 방문했으며 통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흥섭 회장은 “남북과 북미 관계가 혼란스러운 가운데 안보관을 고취시키고자 이번 견학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0096

송산면재향군인회(회장 오흥섭)가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제2땅굴마을로 안보견학을 지난달 27일 다녀왔다. 이날 송산면재향군인회를 비롯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적십자 및 여성소방대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노동당사 등을 방문했으며 통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흥섭 회장은 “남북과 북미 관계가 혼란스러운 가운데 안보관을 고취시키고자 이번 견학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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