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지회장 김현기, 이하 자총)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2일간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자총 임원들을 비롯해 송악고등학교(교장 유일곤) 학생들이 참여한 안보현장 견학은 철원, 연천 등 중부전선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제2땅굴을 비롯해 평화전망대, 노동당사, 백마고지 등을 방문했다. 김현기 지회장은 “자총 조직간부를 비롯해 송악고 학생들이 안보에 대한 생각을 다질 수 있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세대들에게 안보현장 견학 및 교육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