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임이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두드림캠프를 실시한 가운데 프로그램을 종강했다.
▲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임이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두드림캠프를 실시한 가운데 프로그램을 종강했다.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구본관)이 지속가능상생재단의 공모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아동여름방학특강 ‘두드림캠프’를 종강했다.

두드림캠프는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2주 간 송산지역 내 초등학생 1~5학년 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아동여름방학특강 두드림캠프는 접수 인원 초과로 공개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종이공예활동과 레크댄스, 미술독후활동, 요리활동, 원예활동, 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한 참가 학생의 학부모는 “올 여름 무더위 속에서 두드림캠프를 통해 의미있고 다채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내년에도 두드림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