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과 함께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6일까지 비대면 여름방학 캠프를 운영했다.
▲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과 함께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6일까지 비대면 여름방학 캠프를 운영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과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향곤)이 2021년 공모사업인 아동여름방학특강 ‘두드림캠프’를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6일까지 진행했다.

2주 동안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송산지역 초등학생 1~2학년 20명과 3~5학년 20명으로 총 40명이 참여했다.

올해 9회를 맞은 캠프는 코로나19 장기 확산에 대응해 별도의 활동 키트를 사전에 제공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으로는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과 원예 활동 교실, 팝콘블럭 공예, 코딩교실, 미술 독후 활동 등으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