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노사합동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장터에는 지역의 11개 귀농인 업체가 참여해 △김(해나루명천맛김) △건어물(장고항서해수산) △참기름 및 한과(백석올미마을) △블루베리잼(가림테마농원) △고구마(푸레기마을) △사과(해나루사과) 등을 판매했다.
한편 지난 19일에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당진시장 가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박윤옥 당진화력본부장과 이갑희 한국동서발전노동조합 당진지부위원장을 비롯해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363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했다. 또한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에코 장바구니’를 제공했다. 앞서 지난 18일에는 임직원과 발전소 인근 지역주민 및 공무원 등이 참여해 석문면 교로리 일원에서 추석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한 환경정화활동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