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호암(이사장 박주호)이 제7회 어울림한마당을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지난 17일 개최했다.
어울림 한마당에는 사회복지법인 호암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적장애인거주시설 두리마을(원장 심효숙)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원장 박정욱) 이용자 및 직원이 참여했다. 한마당은 전문 레크리에이션 강사의 사회로 터널 달리기, 새싹 달리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사회복지법인 호암 박주호 이사장은 “호암 식구들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운동회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행복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