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2018년 열린어린이집으로 총 10곳을 지정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지정서 전달식
▲ 당진시가 2018년 열린어린이집으로 총 10곳을 지정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지정서 전달식

당진시가 2018년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하고 지난달 31일 지정서 전달식을 실시했다.

열린어린이집이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자 학부모에게 어린이집을 개방하고 다양한 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당진시는 2018 열린어린이집으로 총 10군데를 지정했다.

신규 지정한 곳은 △금천 △밤비니 △사랑샘 △세움 △이레엘 어린이집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정된 곳은 △해나루 △송악 △상록 △세단 △롯데 어린이집이다.

당진시는 올해 지자체형으로 선정된 곳 중 평가 상위 어린이집을 우수형 어린이집으로 보건복지부에 추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