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곡어린이집을 방문한 결혼이민자들이 자녀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율곡어린이집을 방문한 결혼이민자들이 자녀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진군 결혼 이민자들은 지난 23일 송산면에 위치한 율곡어린이집을 방문해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한국에서 언어소통과 문화적 차이로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어린이집을 방문해 교육활동을 참관하고 활동에 직접 참여를 통해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율곡어린이집을 방문한 결혼이민자 10명은 보육실에서 이뤄지는 교육활동을 참관하고 원생들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