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결혼이민자 귀화자가 지난 2008년 5970명에서 1월 현재 1만4019명으로 8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군별로는 천안(3694명)이 가장 많고 아산(2452명), 당진(1262명) 순이다.

다문화가족 자녀는 같은 기간 3배 가량 증가했다. 자녀 수는 올해 현재 1만2341명으로 집계됐다.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