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의 신부 네명이 신부대기실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먼 타국으로 시집 온 네명의 결혼이민자여성(왼쪽부터) 레티타이, 서카트린, 디리온다야나, 정띠옥효씨는 지난달 27일 건강가정지원센터의 도움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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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신부 네명이 신부대기실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먼 타국으로 시집 온 네명의 결혼이민자여성(왼쪽부터) 레티타이, 서카트린, 디리온다야나, 정띠옥효씨는 지난달 27일 건강가정지원센터의 도움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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