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농협(조합장 강문규) 하나로마트가 지난 21일 새롭게 문 열었다.
3층 규모의 우강농협 하나로마트는 대지면적 1051.9㎡(318평), 건축면적 615.7㎡(186평)으로, 1층에는 소매점과 작업장이, 2층에는 공산창고와 사무실 및 회의실이, 3층에는 홀과 계단실, 물탱크실 등이 설치됐다.
지난 21일에는 우강농협 하나로마트 준공식이 주차장에서 열렸다. 준공식에서는 풍물놀이와 악기 연주 등의 축하공연과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이 이뤄졌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부천원예농협과 자매결연 협약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후 테이프 컷팅식이 이어졌다.
우강농협은 오픈을 기념하며 다음달 2일까지 3·5·10·20만 원 등의 물품을 구입했을 시 사은품을 전달하고, 다음달 25일까지 경품 응모 대잔치를 개최해, 냉장고, 의류건조기, 청소기 등의 경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강문규 조합장은 “지난 2013년 4월 부지를 매입했으나 오랜 진통으로 5년 후에야 하나로마트를 개장할 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의 숙원이 한 번에 풀리듯 개장한 지 3일 만에 매출 1억 원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민들이 신뢰를 갖고 편리하게 우강농협 하나로마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강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3만 원이상 구매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강농협 하나로마트는
■위치: 우강면 면천로 1717
■문의: 362-5589
■운영시간: 오전 8시30분~오후 9시(연중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