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지역언론연대가 ‘풀뿌리 미디어가 희망이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 바른지역언론연대가 ‘풀뿌리 미디어가 희망이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건강한 지역언론을 표방하는 전국 지역주간지 모임인 바른지역언론연대가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충북 보은군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풀뿌리 미디어가 희망이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원주투데이 오원집 대표가 ‘풀뿌리 미디어와 바른지역언론연대가 나아갈 길’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와 관련해 △취재 △편집 △관리 △영업 △뉴미디어 부문으로 나눠 분임토의 및 발표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당진시대 한수미 취재팀장이 우수기자상 장려상을, 이중호 독자마케팅부장이 장기근속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