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이하 당진당협)가 새해를 맞아 2019년 신년단배식을 개최했다.

지난 2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당진당협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정상영·이종윤·양기림·서영훈·김명회)이 주관해 당원들의 단합을 통해 2020년 총선 승리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당협 조직위원장 공모에 신청한 김동완 전 국회의원과 정용선 세한대학교 경찰소방대학장,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군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해, 향후 조직위원장으로 누가 선임되든 결과에 승복하고 2020년에 치러질 제21대 총선에서 승리할 때까지 일체의 경선요구 및 당협을 분열시키는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서약했다.

이날 당진당협은 새 출발을 다짐하며 조직 안정화와 화합을 다지며 새해 인사를 주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