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PS(주)당진사업처가 당진시복지재단에 결식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 한전KPS(주)당진사업처가 당진시복지재단에 결식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전KPS(주)당진사업처(처장 이승귀, 이하 한전KPS)가 겨울방학을 맞아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결식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자 ‘마음을 담은 한 끼’ 나눔을 실천했다.

한전KPS는 170여 명의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당진북부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의 소외 청소년을 발굴하고 이를 지원하고자 후원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승귀 당진사업처장은 “공익성에 기반을 둔 공기업인 자사가 연대성에 기반한 사회공헌은 당연한 일”이라며 “방학을 맞이하는 지역 청소년들의 현안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KPS는 지난 10월부터 12월 초까지 당진시복지재단과 溫(온) 技(기) Dream을 주제로 노·사 한마음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