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 당진클럽 제33·34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21일 개최된 가운데, 정재영 회장이 이임하고 김영민 회장이 취임했다.
당진축협종합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사는 밝은사회운동 헌장낭독을 시작으로 신입회원 입회식, 표창 수여 및 장학금 전달, 공로패 및 재임기념패 증정, 클럽기 인수인계, 취임선서, 신입 집행부 소개 등이 이뤄졌다. 이후 만찬을 함께하며 회원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정재영 이임회장은 “임기 내 계획했던 사업들이 대체로 잘 이행됐으며 열심히 일해 준 집행부 임원들에게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며 “아쉬운 부분은 신임회장이 더욱 힘내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 김영민 △직전회장 : 정재영 △차기회장 : 홍준의 △내무부회장 : 김대원 △외무부회장 : 김대운 △전문이사 : 홍연호, 한만우 △이사 : 황규기, 홍순범, 김종문, 김정중, 이진규, 이동영, 이회관, 이재훈 △감사 : 김무기, 나상흠 △사무국장 : 양정만 △총무분과위원장 : 최재원 △재무분과위원장 : 정승만 △친선분과위원장 : 김범수 △봉사분과위원장 : 김태원 △총무부장 : 김구연 △재무부장 : 권성태 △총무차장 : 가광순 △재무차장 : 송현수
[미니인터뷰] 김영민 취임회장
“회원 수칙 만들겠다”
“(사)밝은사회 당진클럽이 33년의 역사로 존재할 수 있도록 해준 역대회장과 임원, 회원들에게 감사합니다. 밝은사회클럽은 선의, 협동, 봉사-기여라는 3대 기본정신을 주창한 범세계적인 단체로, 회원 한 명 한 명 자긍심을 가지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밝은사회 당진클럽은 부인회 활동을 활성화하고, 회원수칙을 만들어 더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나가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겸손하겠습니다, 경청하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