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가 선정한 우선지원대상사로 15년 연속 선정됐다.
정부는 지역 민주주의 실현의 기반이 되는 지역신문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지난 2004년 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을 제정, 매년 경영이 우수하고 건전한 지역신문을 선정해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시대는 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지금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왔으며, 당진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지발위 지원을 받아 국내외 기획취재, 직원연수, 시민기자 운영,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 창의주도형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한편 지발위는 “지역신문의 책무 및 언론윤리 실천, 지원금 사용계획서 내용의 타당성 및 실현가능성 등의 심사기준을 강화했다”고 밝히며, 올해 당진시대를 비롯한 지역주간지 42개사와 지방일간지 25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