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자매결연지 스노우미쉬군에서 와
당진문화원(원장 민영근)이 당진군 자매결연지인 미국 스노우미시군(씨애틀)의 샛별전통예술단을 초청, 7월 4일과 5일 이틀간 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에는 미국으로 입양된 남ㆍ여학생과 2세 남ㆍ여학생, 미국어머니, 한국어머니등 총 30명이 출연했는데 화관무, 가야금 병창, 부채춤, 사물놀이등과 설장고, 대금독주, 어머니 병창, 농악등 국내 민속공연 못지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씨애틀 샛별전통예술단(단장 최지연)은 1985년 10월에 샛별어린이 무용단을 창단한 이래 1986년 무궁화 무용단, 1990년 가야금 병창단 및 국악관현악단을 구성하고 이어 어머니 가야금 병창단과 미국인 입양아 어머니 사물놀이반, 단소, 장고반, 대금반 등을 구성해 한국과 유럽, 미국 동부, 캐나다, 러시아 등 국제무대 공연을 가져왔다.
95년 국무총리상을 포함 지역단체장, 총영사 표창 등 많은 수상경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