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볼쇼이합창단 초청공연이 지난 31일 문예의 전당에서 서산장학재단 당진군지부(지부장 정정희)의 주최로 열렸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공연에서는 1부 공연에서 어머니, 백만송이 장미, 그 옛날의 로망스 등 10곡이 선보였으며 2부에서는 선구자, 그리운 금강산 등의 우리가곡들이 연주됐다.
이날 공연장에는 1000여명의 군민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고, 그들은 낮선 러시아의 음악세계에 곧 마음의 문을 열고 감동을 느끼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