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이 지역 대학생 33명을 선정해 ‘제4기 꿈나무 육성 해외연수기금 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21일 상생재단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33명을 선정했으며 다음달 7일부터 11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연해주 우수리스크)과 고려인 문화센터를 돌아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