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대학교 동문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용인대학교 당진시동문회가 지난 20일 창립총회를 열고 시작을 알렸다.
축협하나로마트 아미가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는 명예회장으로 김영석 씨를 추대했으며 원종돈 초대 회장을 기점으로 한 동문회를 새롭게 꾸렸다. 지난 1년 동안 당진 출신의 용인대학교 동문들의 모임으로 운영해 왔던 가운데 이번 창립총회를 거점으로 당진시에서 거주하거나 자영업 또는 지역 내에서 업체를 운영하는 용인대 동문들까지 회원 범위를 확장했다.
원종돈 회장은 “무엇보다 회원 간 친목 도모가 우선”이라며 “또한 앞으로 회원을 지속적으로 모집해 당진시 체육에 봉사하며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원 가입문의는 원종돈 회장(010-6366-4977) 혹은 최동찬 총무(010-9566-9276)로 하면 된다.
<임원 명단> △명예회장 : 김영석 △회장 : 원종돈 △부회장 : 심상현 △대외협력부장 : 이건휘 △총무 : 최동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