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검도회 회장으로 김진호 회장이 취임했다.
당진시검도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달 24일 미소가에서 개최된 가운데, 당진시검도회 이사 등 임원들이 모여 회장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지난 4년간 당진시검도회를 이끌어왔던 홍현선 회장이 이임하고, 김진호 회장이 취임해 당진시검도회를 새롭게 이끌게 됐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공로패 수여, 위촉장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날 홍 회장이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당진시검도회에서 뜻을 모아 진검을 전달했다. 이어 신임 이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고, 정용선 자유한국당 당진당협위원장이 고문으로 추대됐다. 이외 임원들은 차후에 구성될 예정이며, 이후 회원들은 만찬을 함께하며 당진시검도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홍현선 이임회장은 “당진시검도회장으로 활동하던 모든 시민들이 뜻 깊고 영광스러웠다”며 “앞으로 김진호 회장이 회원간 화합하며 체계적으로 당진시검도회를 이끌어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 김진호 △부회장 : 이승훈 △전무이사 : 이동섭 △고문 : 정용선

미니인터뷰 김진호 취임회장
“검도 배움의 기회 열 것”
“전임 회장이 단단하게 이끌어온 당진시검도회를 많이 부족한 제가 이끌어가게 돼 어깨가 무겁습니다. 앞으로 젊은층에게 검도를 많이 알려나가고 생활체육으로서 많은 시민들이 검도를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의 문을 열 것입니다. 또한 회원 간 소통하고 화합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